작품 소개
"망한 세계를 게임으로 착각시키자" 게임 디렉터인 김진우는 어느 날 이세계인 ‘아르실란’으로 소환되었다. 치열한 삶을 산 끝에 대마법사까지 되었지만 아르실란은 ‘침식’이라는 존재에 의해 멸망 직전. 오직 지구에서 온 진우만이 침식에 면역이 있지만 아무리 대마법사라도
"망한 세계를 게임으로 착각시키자" 게임 디렉터인 김진우는 어느 날 이세계인 ‘아르실란’으로 소환되었다. 치열한 삶을 산 끝에 대마법사까지 되었지만 아르실란은 ‘침식’이라는 존재에 의해 멸망 직전. 오직 지구에서 온 진우만이 침식에 면역이 있지만 아무리 대마법사라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