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소개
결혼 2년 차인 유부녀 마사코는 부족한 점 하나 없는 부부생활을 보내고 있었다. 다만 한 가지, 최근 남편과 무소식이라는 것을 제외하면…. 때마침 찾아온 이웃집 남자가 건넨 비상식적인 제안. 가벼운 마음으로 응해버리고 마는데…?
결혼 2년 차인 유부녀 마사코는 부족한 점 하나 없는 부부생활을 보내고 있었다. 다만 한 가지, 최근 남편과 무소식이라는 것을 제외하면…. 때마침 찾아온 이웃집 남자가 건넨 비상식적인 제안. 가벼운 마음으로 응해버리고 마는데…?